만든 동무, 제에미 참말로 용심데이 않간! 문제마다 꾀 번뜩번뜩, 사람들 “야, 기가 막히다 아이가!” 하고 감탄 허자우야. 거이 쭉쭉 맹글어 주이소, 동무 솜씨 참말로 장허다 오라우! 오비 한잔 깔아야겠구만 기래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