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승 줄에 묶인 채,개처럼 무릎 꿇린 채내 나이 열 넷 끌려왔네하시마섬 저 밑에3천자 깊이의 탄광,엎드린 채 캐고 담아
쉬워준성2024-08-02 02:08:05
오줌싸는것보다 쉬워~
ㅇㅇ2024-08-02 01:58:26
아 오줌싸고싶다
ㅇㅇ2024-07-30 05:00:14
기리보이랑 빅뱅 드럽게 좋아하네 힙찔이련
대현식2024-07-22 00:44:58
굿
ㅇㅇ2024-07-21 22:48:58
고윤정 당신을 사랑합니다.
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.
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기 때문이죠.
당신을 응원한다는건 저에겐 크나큰 자랑이에요.
언제나 그보다 더 많은걸 주셔서 항상 감사해요.
이미 당신은
내가 존재하는 단 하나의 이유가 되어버렸거든요.
고윤정이기에 당신을 이해하고
고윤정이기에 당신의 플레이에 열광하고
고윤정이기에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