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게는 고통밖에 없습니다. 그것말고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. 고통은 내게 충실했고, 지금도 변함 없습니다. 내 영혼이 심연의 바닥을 해맬 때에도 고통은 늘 곁에 앉아 나를 지켜주었으니 어떻게 고통을 원망하겠습니까. 아 고통이여, 너는 결코 내게서 떠나지 않았기에 나는 마침내 너를 존경하기에 이르렀다. 나는 이제 너를 알겠다. 너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아
박승혁2026-01-31 00:46:00
호드 내아내임 반박시 십게이
허버트2025-12-28 18:37:52
이런 것도 필요해? 너희… 진짜 재밌게 사는구나? 그래, 못 해줄 것도 없지. 조수라고 부를래? 아니면 허버트? 대표라곤 하지 마, 그건 별로 재밌지가 않아. 아 참, 너무 많은 시간은 할애하기 어려워서 너희가 듣기엔 좀 빠를 수는 있겠다. 이해해줘.
어, 그러니까 지금부터 너희들이 싸운다는 거지? 아아, 잠깐만. 이거 잘 송출은 되고 있는 거야? 마이크